다육이 철화(Crested)의 띠 형태 줄기 유지 및 수형 잡기 적심 기술
다육식물을 키우다 보면 일반적인 원형 생장점이 아니라 줄기 끝이 넓게 퍼지면서 부채나 물결처럼 자라는 개체를 만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흔히 다육이 철화라고 부르며, 영문으로는…

다육식물을 키우다 보면 일반적인 원형 생장점이 아니라 줄기 끝이 넓게 퍼지면서 부채나 물결처럼 자라는 개체를 만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흔히 다육이 철화라고 부르며, 영문으로는…

다육식물을 키우다 보면 원래 초록색이던 잎에 흰색이나 노란색, 크림색 무늬가 나타나는 개체를 볼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이런 개체를 흔히 다육이 금, 금 다육이라고 부르며 흰색에…

희귀 아가베를 실생으로 키우거나 작은 유묘를 들인 뒤 처음 맞는 겨울은 성체를 월동시키는 것보다 신경 쓸 부분이 많습니다. 성체 아가베는 두꺼운 잎과 비교적 발달한 뿌리에 수분을 …

가을과 겨울이 되면 초록빛이 강했던 다육식물의 잎 끝과 가장자리가 분홍색이나 붉은색으로 변하면서 전혀 다른 모습이 나타납니다. 흔히 다육이 물들기, 또는 다육이 단풍이라고 부르는 …

아가베 티타노타를 키울 때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두껍고 짧은 잎과 잎 가장자리를 따라 발달하는 강한 톱니 가시입니다. 특히 희귀 티타노타를 수집하는 재배자들은 잎이 길게 벌어지기…

하월시아를 키우다 보면 평소 통통하고 단단하던 잎이 어느 순간 안쪽으로 움푹 들어가거나 창이 쭈글거리면서 잎 전체의 볼륨이 줄어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모습을 흔히 하월시아 잎…

하월시아를 오래 키우다 보면 적옥토, 휴가토, 경석, 산야초처럼 입자 형태의 세라믹·무기질 용토를 중심으로 배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에 훈탄을 소량 섞어 사용하는 재배법도 흔…

하월시아를 오래 키우다 보면 모주 옆에서 작은 개체가 올라오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작은 개체를 흔히 하월시아 자구(Offshoot)라고 부릅니다. 자구가 생겼다고 바로 떼…

하월시아를 키우다 보면 분갈이 후 몇 달이 지나도 뿌리가 제대로 나오지 않거나, 멀쩡해 보이던 식물의 잎이 계속 쭈글거리면서 화분에서 흔들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화분을 열어 …